- 피부 절개뿐 아니라 연부조직 손상까지 최소화하는 새로운 수술법‘MISI’선보여- 후방십자인대 보존·환자 맞춤형 기능적 정렬 적용해 자연스러운 무릎 기능 회복 지향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 정형외과 김중일 교수팀(정형외과 정호정 교수)이 10월 10일 대한정형외과학회 제70차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소침습 로봇 무릎인공관절수술법(MISI, Minimal-Incision and Minimal-Soft-Tissue-Injury)을 선보여 비디오전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작에서 소개한 MISI는 ‘절개 부위와 연부조직 손상을 함께 최소화하는 수술법’을 말한다. 단순히 피부 절개 길이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연부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일반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