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의료원 소개 288

한림대의료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최고 등급

한림대성심병원·한림대동탄성심병원, 1153개 의료기관 중 만점으로 전국 1위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특히 한림대성심병원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만점을 획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혈액투석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혈액투석 청구가 발생한 의원급 이상 요양기관 115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의사 인력 질 ▴간호사 인력 질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 등 ..

KMDP, 한림성심대학교와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 업무협약

한림성심대학교 이주상 산학협력단장과 KMDP 장진호 부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KMDP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KMDP, 회장 이홍기)와 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지난 20일 조혈모세포 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증희망등록의 주 연령층인 2030세대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의 중요성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업무 협약식은 한림성심대학교 나이스콜센터에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KMDP 경영지원부 장진호 부장, 기증증진팀 박리나 팀장, 손승완 과장과 한림성심대학교 이주상 산학협력단장, 이경남 간호학부장, 김승주 학과장, 김현아 학과장, 허연정 교수, 남혜리 교수 등이 참석했다.​KMDP와 한림성심대학교의 인연은 2019년 KMDP 대학생 ..

한림대성심병원, 안양동안경찰서 응급처치 교육 영상 제작 참여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 응급의학과 이동욱 교수가 안양동안경찰서 경찰관들의 현장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경찰은 각종 사고와 재해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경우가 많아,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경찰의 초기대응이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골든타임이 될 수 있다. 이번 교육 영상은 경찰이 범죄 대응뿐만 아니라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판단과 적절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양동안경찰서에서 제작했다.교육 영상은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자주 직면하는 △저혈당쇼크 △심장마비 △과다출혈 △기도막힘 등의 응급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법을 담고 있다. 이동욱 교수는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정확한 대응에 대해 설명했으며, 경찰관들이 각 상황별로..

한림대성심병원, Mobile ICU 출범… 중증환자 ‘골든타임’ 사수

- 병원 간 중증환자 신속·안전 이송 위한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공식 운영- 일반 구급차보다 1.5배 넓은 공간, 이송 중에도 중환자실 수준 치료 가능- 중증 ECMO 환자, 폭설 속 140km 거리 이송 성공사례 주목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2월 5일 ‘Mobile ICU(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출범식을 개최하고, 중증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병원 간 이송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출범을 통해 Mobile ICU 운영이 본격화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Mobile ICU는 중증환자 이송을 위해 특수 제작된 전담구급차로, 의료진이 차량 내에서 중환자실(ICU) 수준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어 ‘움직이는 중환자실’로 불린다. 한림대성심병원은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송시영 교수, ‘슬개대퇴인대 재건술’ 연구결과 발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정형외과 송시영 교수. (사진=한림대의료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하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정형외과 송시영 교수 연구팀은 슬개골 재발성 탈구를 치료하기 위해 시행하는 슬개대퇴인대 재건술이 5년 이상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효과를 유지한다는 연구결과를 국내 최초로 확인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슬개대퇴인대 재건술 후 임상․방사선학적 결과 5년 분석(Clinical and Radiological Outcomes After Isolated Double-Bundle Medial Patellofemoral Ligament Reconstruction: A 5-Year Analysis)’이라는 제목의 이번 연구는 SCIE급 저널인 ‘Orthopaedic Journal of Sports Med..

한림대의료원, 의무기록 초안 작성 생성형 AI 개발 착수

한림대학교의료원은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까지 모든 의무기록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해주고, 병원의 진료지침·규정·기준 등을 대화형 질문을 통해 24시간 손쉽게 검색·상담할 수 있는 생성형 AI 개발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개발이 완료되면 의무기록 초안 작성과 규정 확인을 생성형 AI가 대신 함으로써 의료진들이 환자들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해 12월 30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와 ‘생성형 AI 기반 입원환자 전주기 기록지 작성 및 의료원 지식상담 플랫폼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분야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을 오는 7월까지 공동개발하기로 했다.개발되는 생성형 AI 의무기록 작성 플랫폼은 환자 접수 시 입력된 데이터와 의료정보..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주한미군 진료, 3만8000명 넘어"

중증 주한미군 환자 진료를 돕고 있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국제진료센터 직원들. 사진=한림대의료원 제공​[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3만8000명의 주한미군 외래환자를 진료했으며, 주한미군 산모 출생건수는 200건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평택 캠프험프리스 65의무여단, 브라이언 올굿 육군병원, 오산 미공군기지 51의무전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한미군 환자 진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이러한 전문화 된 안정적 진료시스템을 인정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응급병원으로 지정됐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진료 예약 및 상담, 의료 통역, 진료비 수납, 보험..

['사회적' 대학병원들] (2)한림대의료원, '의료 사각'없는 병원으로… 다문화 지원·소방관·해외 화상환자 무료 시술도

다문화가족 위한 '벤토' 프로그램, 외국인 환자들에게 정서적 지지2008년 한림화상재단 설립... 소방관 및 해외 화상환자 지원 펼쳐지역 내 노인·아동 위한 무료 진료 서비스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포인트데일리 이호빈 기자] 많은 이들이 이제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중요성을 뜻하는 ESG를 익숙하게 접하고 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ESG 실천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단순한 형식적인 움직임에 머무르는 기관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치유와 연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대학병원들은 의료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희망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환자 진료에 그치지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취약계층 위해 3280만원 기부

(왼쪽부터) 육동한 춘천시장, 이재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컨슈머타임스=안우진 기자 |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재준)은 1월 17일 교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3280만원을 춘천시청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2024년 12월 개원 4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나눔꽃 프로젝트'에서 교직원 408명이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나눔꽃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병원의 기부 문화다. 본래 모범직원상·장기근속상 수상자를 꽃다발로 축하하던 방식을 발전시켜, 수상자 이름으로 기부금을 적립하는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이재준 병원장은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추운 겨울이지만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교직원 봉사동아리(봄시내..

한강성심병원,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행안부장관 표창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소방공무원 처우개선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들의 환경개선과 복지향상 등 처우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보건복지부 지정 대학병원 중 유일한 화상전문병원인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2022년부터 공무 중 화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치료비 부담 완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공무원연금공단에서 보장하지 않는 소방공무원의 의료비와 간병비 등을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제도다. 최근 3년간 소방공무원 7명이 약 4700만원을 지원받았다.​특히 2023년부터는 소방관 심리정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