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원 치료비와 간병비 지원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새로운 희망 전달
[공감신문] 박문선 기자=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이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한 'SOS 맞춤형위기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희망조약돌은 이번 SOS 맞춤형위기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복지제도로는 해결되지 않는 치료 과정의 문제를 지원하고, 긴급히 필요한 맞춤형 위기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3인 가구로, 현재 월 130만 원의 긴급 생계비로 생활하고 있으며, 배우자는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근로해왔으나, 환자의 간병을 위해 일을 중단한 상태로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라 밝혔다. 이에 희망조약돌은 환자가 치료를 지속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입원 치료비를 지원했다.
희망조약돌은 다양한 기관 및 병원과 MOU를 맺어 의료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문화 체험을 돕는 ‘맛보고, 즐기고’ 프로그램,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사례관리사업’ 등 다양한 정기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SOS 맞춤형위기지원사업은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11147
희망조약돌·한림대학교성심병원, 취약계층 환자들 대상 'SOS 맞춤형위기지원사업' 진행
[공감신문] 박문선 기자=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이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한 'SOS 맞춤형위기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희망조약돌은 이번 SOS 맞춤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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