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 이야기
작고 연약한 몸으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삶을 시작한 이른둥이들.의료진의 헌신과 부모의 사랑 속에 자라,
이제는 “지금의 아기들도 잘 컸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는 아이들이 됐습니다.
이른둥이들의 긴 마라톤과, 그 곁을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의 고군분투 현장을 담았습니다.
출처 : 더한림(the hallym)(https://www.thehallym.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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