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보건·유아교육 강세
도내 전문대도 4년제 대학과 마찬가지로 수시모집에서 보건의료, 유아교육 등 취업과 직결되는 학과에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도내 전문대들이 지난 24일 2016학년도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학과별 경쟁률의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는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원 내 일반전형 경쟁률은 송곡대가 147명 모집에 1,056명이 지원해 7.2대1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541명을 모집하는 한림성심대는 2,398명이 지원해 4.43대1, 세경대 3.84대1, 상지영서대 3.5대1, 강릉영동대 2.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던 강원도립대는 지난해 2.9대1보다 다소 낮아진 2.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현정기자·유재규기자
출처-강원일보(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509250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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